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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여고> "독도는 우리 땅!", 체육관에 울려 퍼진 외침

독도 동아리 '반크'가 기획한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영상의 일부 캡처본 ) 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다. 이러한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25일, 명신여자고등학교(이하 명신여고) 독도 동아리 반크가 기획 및 주관하는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행사가 있었다. 3학년을 제외한 1~2학년 학생들은 체육관 강당에 모여 지난주부터 연습했던 플래시몹 안무를 멋지게 선보였다. 반크 동아리에선 학급 구성원이 모두 다 참여한 학급 한정 하에 추첨을 통해 네 개 반에 3만 원어치 매점 이용권을 준다는 이벤트를 열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평소 쉽게 지나갔던 독도의 날을 플래시몹을 통해 기념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었다. 한편, 약 4분간 진행된 플래시몹은 방송부 MBS가 다방면에서 촬영하였고, 영상 제작 자율 동아리 ON_AIR에서 편집하여 곧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채연 학

'진짜 뉴스' 가려내는 창의적 사고 '미디어 교육' 새 장 열다

경인일보 주최·글로벌에듀 주관 행사, 도내 73개 중·고교팀 참여 14개팀 본선행 치열한 경쟁 신한고·대안여중 대상 영예 "정보분석·글쓰기 능력 향상에 큰 도움"

지난 27일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우리학교 인터넷 신문 만들기 기획 공모전'에서 수상자들과 참가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글로벌에듀가 주관, 경기도교육청 및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에듀팡이 후원하는 '2018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기획 공모전'이 27일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우리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공모전'은 미디어를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자체험'을 통해 창의·인성 교육과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각종 미디어 정보를 주체성을 갖고 해독할 수 있는 능력)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도내 중·고등학교 73개 팀이 참여, 이중 대안여자중학교·미사강변중학교·서천중학교·한백중학교·은행중학교·발곡중학교 등 중등부 6개팀, 동탄국제고등학교·경기세무고등학교·고림고등학교·풍덕고등학교·삼계고등학교·삼일공업고등학교·청심국제고등학교·신한고등학교 등 고등부 8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 오른 14개팀은 이날 자신들이 만들고 있는, 만들고 싶은 신문의 내용 및 특색, 신문부의 활동 내용

<명신여고>드디어 시작된 2학기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인천시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지난 6월 11일부터 6월 14일, 인천광역시 교육청은 일반고와 자공고의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018학년도 학교간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2학기 학생 모집을 시작하였다. ‘꿈두레 공동교육과정’이란, 일반고, 자공고 학생들이 교육 이수를 원하지만 개설되지 않은 과목들을 각 학교에서 개설하여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하는 교육을 말한다. 꿈두레 공동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들은 모두 학생들의 생활기록부에 적을 수 있어 대학 진학 및 취업에 도움이 되어 학생들의 환영을 받는다.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도림고등학교, 동인천고등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부개여자고등학교, 송도고등학교, 인천대건고등학교, 인천신현고등학교, 인천청라고등학교, 인천고잔고등학교 총 10개 학교가 각각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과목 개설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지역 및 과목 특성 상 겨울방학에 집중 이수되는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의 디지털영상제작과 영화콘텐츠제작을 제외한 나머지 학교들은 지난 9월 1일부터 2018학년도 2학기 학교간 꿈두레 공동교육과정을 시작하였다. 각각 과목에 신청한 학생들은 2학기 내내 토요일마다 평일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각 학교에 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귀찮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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