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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외고> 2019 8기를 위한 수능 발대식 열려

강원외고인 모두가 8기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지난 11월 12일 5교시, 체육관에서 8기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수능 발대식이 열렸다. 수능 발대식은 1, 2학년 후배들이 3학년 선배들의 수능을 응원하는 행사로, 강원외고의 큰 행사 중 하나이다. 수능 발대식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것은 학생회의 몫이다. 2018 학생회가 기획한 수능 발대식은 1, 2학년이 기를 모아 그것을 3학년에게 쏴주는 ‘원기옥’이 중심이었다. 그렇다면 올해 2019 학생회의 수능 발대식을 어땠을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수능 발대식의 시작을 늘 같다.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1학년과 2학년이 체육관의 양측에 줄을 맞추어 서 3학년을 기다렸다. 3학년이 등장하자 1, 2학년은 큰 박수와 환호로 선배들을 환영했다. 모든 선배들이 다 들어오고, 그때부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전교 회장 정수진 학생과 전교 부회장 박서준 학생이 수능 발대식의 사회를 맡았다. 첫 번째 순서는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이었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8기의 성장에 대해 말씀하시며 8기에게 진심어린 응원의 말씀을 해주셨다. 다음 순서는 방송부가 준비한 수능 응원 영상 시청이었다. 수능 응원 영상은 1학년 학생들이 출연하는 뮤직

<대안중> 청소년 자살률 1위,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나라 10~30대 사망 원인 3위 교통사고, 2위 암 그리고 1위는 자살. 하루에 약 30명이 자살로 세상을 떠나는 꼴' 지난 11월 29일 대안중학교 시청각실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이 있었다. 자살 예방 전문가 정규환 강사님께서 강의를 진행하였다. 강사님은 제일 먼저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자살의 심각성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45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살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전해주었다. 특히 자신의 경험담을 학생들과 나누며 강의를 이어 나갔다. "누나의 졸업식이 있던 날,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옵니다. 그 내용을 듣고 나니 슬픔을 감출 수가 없더라고요." 그날 이후 자신도 삶의 끈을 놓고 싶었고 의욕을 잃은 채로 버텨 왔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그는 무용가라는 꿈을 가지며 삶의 의욕을 되찾았다고 하였다. 자살을 택한 사람의 가족들은 평생 절망을 등지고 살고 희망마저도 포기해버리는 등 주변인에게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동시에 자살 예방법으로 세 가지를 제시하였다. "자신을 존중감 있게 생각하고,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거세요. 그 친구도 자기 자신도 자유를

<부림중> 핫팩을 원할때만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핫팩의 원리, 그리고 효과적인 사용방법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사람들의 옷차림도 두꺼워지기 시작한다. 그렇지만 요즘 추위는 옷차림의 변화로만 이겨내기 힘들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핫팩을 찾는다. 핫팩은 열기를 발산해 따뜻하게 해주는 일회용 손난로 제품으로 다양한 종류의 핫팩이 존재한다.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핫팩은 부직포 주머니에 가루가 들어있는 '철 산화식' 방식의 제품이다. 이 핫팩은 철의 산화ㆍ발열 반응으로 열을 낸다. 이를 위해 부직포 주머니 안에는 철가루와 활성탄ㆍ소금ㆍ톱밥ㆍ질석 등이 들어있고, 이 중 철가루가 공기(산소)와 접촉해 산화 반응을 일으켜 열을 발산한다. 보통 핫팩의 자속사건은 8시간에서 15시간이다. 그렇지만 핫팩을 15시간동안 사용을 하는가? 아니다. 이때 핫팩이 잠시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앞서 설명한 핫팩의 원리를 잘 이해했다면 멈추는 방법을 눈치챘을 것이다. 바로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사용 중인 핫팩을 지퍼백에 넣어서 밀봉해주면 산화 반응을 멈출 수 있다. 필요할 때 꺼내면 다시 산화 반응을 진행한다. 이렇게 사용하면 핫팩을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간을 대폭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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