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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외고, 교내 인터넷 신문 만들기 동아리 발족

경기교육신문사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전국 외고의 신문반을 대상으로 학교 인터넷신문 만들기 캠프를 개최하였다. 인터넷 신문반이란 올해부터 진행될 교내의 신문반으로서 기사를 작성하면서 이를 경기교육신문사로부터 제공 받은 인터넷 홈페이지 플랫폼을 운영, 관리하는 동아리를 말한다. ▲ 왼쪽부터 김혜린 양, 지도교사 박연옥 선생님, 안준혁 군. 강원외고에서는 지도교사인 박연옥 선생님과 김혜린・안준혁 학생 등 3명이 참가했다. 이날 캠프에서는 3가지 내용의 강의가 있었다. 먼저 중앙일보・JTBC 윤정민 기자는 기자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윤기자는 기자 생활을 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더불어 어떠한 사건을 해결할 때의 뿌듯함 그리고 그렇지 못하였을 때의 죄송스러움 등 기자로서의 생활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강연하며 언론인을 꿈꾸는 학생들과 소통하였다. 이어 경기교육신문 엄태민 대표는 신문 읽기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쳤다. 앞으로의 대학 입시 변화와 그에 따른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신문 중에서도 사설 읽기를 통해 학생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는 홈페이지 플랫폼을 사

외대부고 공연동아리연합, ‘2016 나눔콘서트’ 개최

용인외대부고 공연동아리연합이 오는 9월 4일(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2016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앞에 나서기 어려운 학생들이지만 2016 나눔 콘서트에서는 여명학교 학생들도 공연장을 찾아 노래, 힙합, 댄스, 락밴드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통일된 대한민국을 함께 꿈꾸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외대부고 공연동아리연합은 학생들이 스스로 즐기기만 하는 동아리 활동에 머무르는 것을 넘어, 자신들의 작은 열정과 재능이 주변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온 결과 지난 2011년부터 ‘함께하는 세상’ 이라는 주제로 나눔 콘서트를 개최해 매년 규모와 내용, 공연 완성도를 높여왔다. 그동안 공연 수익금은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시선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한국사회에 적응하여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탈북청소년들의 교육과 자립을 목적으로 세워진 여명학교에 전액 기부해 왔다. 또한 올해는 단순히 기부금 후원에만 머물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결과, 여명학교 학생들과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관

영성중 자율동아리 ‘책. 친. 교과도서 자율동아리’

영성중학교엔 ‘책. 친. 교과도서 자율동아리’가 있다. 활동내용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동아리 모임 전에 교과서와 관련해 미리 선정된 도서를 일주일 동안 1권을 읽은 후 매주 화요일 도서실에 모여서 깊이 있는 토론을 하고 우리 사회와 연결짓 거나 혹은 자신의 경험과 연결시켜 이야기 해보는 활동을 한다. 독서를 통해 단순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을 좀 더 독특한 발상으로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선생님께서 미리 선정해주신 책을 일주일 동안 읽 은 후 외부 선생님을 초청해 토론수업을 한다.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시면 그림카드를 뽑고 뽑은 그림카드와 연관시켜 이야기를 하는 활동과 질문의 대한 답변을 손모양의 그림이나 포스트잇에 적어서 발표하는 것이다.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질문 대부분은 자신의 경험이나 사고와 연결시키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서 “부모란 어떤 존재인가?(‘방관자’를 읽고), ‘돈’하면 떠오르는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카드를 2장 골라 발표하기(‘운수 좋은 날’을 읽고)등이 있다. 앞으로 책. 친. 교과도서 자율동아리는 독서를 하고 토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평이라든가 독서일기와 같은 독후활동은 물론이고 책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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