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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외고>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살고, 살려고 비겁하면 반드시 죽는다.

9월 2일 아시아인들의 축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 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아시안게임 대회 종목 중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남자 축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이란을 제치고 아시안게임 축구 종목 최다 우승 팀으로 올라섰다.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경기를 한 번쯤 봤다면 ‘저 사람은 누군데 지치지도 않아?’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선수가 있었을 것이다. 바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 팀의 왼쪽 수비수 김진야(인천 유나이티드 FC)이다.김진야의 원래 포지션 공격수이지만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수비수를 맡았다. 김진야의 포지션이 공개되고 난 후 걱정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김진야는 차후 수비수로 전향할 것 같은 놀라운 적응력과 실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690분의 경기 시간 중 682분을 뛰며 최다 출전, 최장 출전 1위에 올랐다. 이런 기록으로 보아 알 수 있듯이 김진야는 키 174cm, 체중 66kg의 왜소한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대표 팀 자체 체력평가에서 1등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체력을 자랑한다. 김진야는 바레인과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득점포로 가동하여 이

<명신여고>유기농 음식으로 속여 판 '미미쿠키'

양심없는 판매로 피해 본 소비자들

유기농 제품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한 업체의 악행이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 29일 대형마트 롤케이크 등을 유기농 수제품으로 속여 판 의혹을 받은 충북 음성 제과없체 미미쿠키에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미미쿠키는 유기농 수제품 업체로 sns 홍보로 알려지며 아토피 환자나 건강상의 이유로 음식을 가려먹는 환자 등에게 인기가 많아져 방송출연 까지 했다. 그런데 한 소비자가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의 롤케이크와 미미쿠키 롤케이크가 너무 흡사해 속여 파는 것이 아니냐는 글이 올라오면서 의혹이 제기 되며 이 사태가 벌어졌다. 현재 미미쿠키는 음식을 속여 판 것을 인정하며 사과문을 올렸고 경찰에 자진출석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경찰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유기농 음식은 화학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물을 이용하는 농업 방식이라는 말 처럼 건강을 생각해서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번 사건으로 음식을 구매한 모두가 피해를 보았다. 실제로 건강에 문제가 있는 소비자는 큰 일이 날 수도 있던 것이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자세히 조사하고, 유사 사례가 있는 지 철처히 살펴보며 다신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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