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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중>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옳은가?

왜 다수가 아닌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할까?

우리는 그동안 다수의 의견을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아왔다.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는 것은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소수의 의견이 바람직한 면을 가지고 있다면, 그 의견은 반영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구성원 중 일부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중요시해야 한다. 사회의 일부분은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공동체에서는 민주주의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공동체의 책임자는 민주적으로 공동체를 이끌어야 하지만, 아직 민주주의 리더십 교육이 수반되지 않아서 허울만 좋은 민주주의가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폭력들을 개선하여야 한다.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치면 그 어느 것이라도 상대의 입장에서는 폭력으로 느껴진다. 따라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금 폭력의 가해자들과 피해자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나는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려고 이 일을 한다. 앞으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내가 제시한 문제들과 그 이외의 각종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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