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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센델)

현대 사회는 개인 주의가심화되고 불의보다 불이익에 분노하는 사회이다. 현대사회의 구성원 중 하나인 이 글의 필자 역시 부끄럽지만 불이익에 분노한다. 하지만 이 책은 자신의 불이익보다는 타인이 부당하게 이익을 볼 때 생긴다고 설명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이 필자의 관점으로 보자면, 타인이 부당하게 이익을 보는 경우는 불의이고 따라서 우리는 다행이도 아직 불이에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은 아직 불의에 부노하는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의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가?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이 책을 읽는다면 조금은 당혹스러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정의란 무엇이라고 정의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의를 설명하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니다. 평소에 독자가 가지고 있던 "정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으라는 메세지를 던지는 책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의 필자인 마이클 샌델은 독자들로 하여금 정의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동시에 그 답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마이클 센델의 그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말을 잘 해야 사회생활을 잘 한다

사람을 얻는 마법의 대화 기술 56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은 작가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작가인 만큼 당황스럽고 억울한 상황 속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고 동시에 본인을 센스있는 사람을 만들 수 있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56가지의 대화법이 소개되는데, 챕터 별로 난감한 상황의 예시가 주어지고 작가가 실제로 받은 질문과 함께 이성적인 태도로 대화를 평화롭게 끝낼 수 있는 해결책이 나온다. 보통 억울하거나 화가 나는 상황에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일관된 태도로 상대와 대화를 나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감정적인 태도가 자신에게 불이익인 것을 알지만 당장의 화를 가라앉히기 위해 분노를 표출한다. 하지만 이것은 후의 본인에게 다시 돌아오고, 마음의 응어리만 남게 할 뿐 이득이 되는 것이 없다. 또 이성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문제되는 성격을 고치려고 하지만, 유연한 말솜씨는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빈번히 실패하기도 한다. 말은 사회생활과 직결된다. 말을 잘 하는 사람이 결국 사회생활을 잘 하는 것이다. 편안한 사회생활을 위해 무조건 참고 이성적으로 대화하려 노력하라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어떤 행동이 나와 상대 모두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길 바라는 것이다. 인간은

희망 없는 희망을 붙잡고있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슬프지만 강인하고 , 안타깝지만 존경심을 갖게 되는 '두근두근 내인생'을 읽어보세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책 제목처럼 두근두근 뛰는 내 인생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지만 넘어서 나의 곁에 있는 가족 또는 친구의 소중함까지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고비가 찾아오는데, 이 고비를 넘겨야만 또 다른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고비를 넘기기가 힘든데 이때 이 책을 읽는다면 이 책의 주인공인 '아름'이가 독자에게 남기고 간 마음을 받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조로증(빨리 늙는 병)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자칫 무조건 슬픈 내용만을 담을 수 있었는데 삶의 찬란한 순간들을 포착해내고 인생에 대해, 시간에 대해 진중한 사색을 가져다주는 내용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책을 다 읽고 여운이 가시지를 않아서 한참을 멍을 때리거나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앞으로 나의 미래와 내가 '아름'이였다면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결국 생각의 마무리는 나의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 잘 살아보자 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을 마무리지었음에도 불구하고도,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서 '아름'이가 병원에서 부모님이 읽어주는 자신의 편지를 들으면서 유언을 남기는 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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