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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여중> 여러분은 핵 무기 폐지에 찬성 하시나요?

1945년 8월 6일, 누구에게는 광복을, 아픈 역사를 심어준 사건이 발생했다. 제 2차 세계대전 도중, 미국은 핵분열ㆍ핵융합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살상ㆍ파괴 목적을 가진 핵무기를 개발하여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2차례 폭격을 가했다. 우선, 핵무기는 전략ㆍ전술적 측면에서 최우선적으로 개발되었고 발전했다. 핵 무기 개발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기술적 개발이 지구가 기술적으로 더 풍요로워 지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핵 무기는 전쟁을 예방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실제로, 걸프 전쟁때 이라크는 화학무기를 개발했지만 이스라엘을 향해 사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화학무기를 사용할 경우 이라크에 핵 폭격을 하겠다는 미국의 압박 때문이었다. 이렇듯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국가나 단체에게는 전쟁의 위협을 덜어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반대로, 핵무기는 개발을 하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하고 큰 재앙을 남긴다. 현재 보유중인 핵무기는 17000개가 넘을 것으로 예측 되는 가운데, 그중 170분에 1개가 동시에 터지는 것 만으로도 지구의 기후를 바꿀수 있을 것 이라 한다. 또한, 여러가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대안중> 청소년을 위한 웃음 버튼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제목부터 우리의 눈길을 잡아끈다. '100세 노인이 심지어 그냥 도망친 것도 아니고 창문을 넘어 도망쳤다고? 왜?' 이런 질문을 가지고 읽기 시작한다면 알란 칼손이라는 엄청난 100세 노인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이 책은 일단 재미있다. 또한 읽으면서 20세기 초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대략 알 수 있다. (알란 칼손이 개입한 일에서 알란 칼손을 빼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 들어 원자폭탄은 알란이 발명한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책을 읽은 뒤 얻을 수 있는 것이 단순한 유머만은 아니다. 필자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모든 것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세상 속에서 가끔은 느긋하게 앉아 독서를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친구들을 위함이다. 학교, 학원, 집의 일상이 반복되는 현대사회에서 학생의 무료함을 이 책으로 잠시나마 달랬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책을 읽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부디 500쪽이나 되는 두께에 겁먹지 말 것을 당부한다. 정말 재미있는 책으로 마음만 먹으면 하루 만에 다 읽어버릴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필자도 이 책을 읽을 때 엄청나게 웃었던 기억이 있어서 독자 여러분도 즐겁게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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