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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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여고>드디어 시작된 2학기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인천시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지난 6월 11일부터 6월 14일, 인천광역시 교육청은 일반고와 자공고의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018학년도 학교간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2학기 학생 모집을 시작하였다. ‘꿈두레 공동교육과정’이란, 일반고, 자공고 학생들이 교육 이수를 원하지만 개설되지 않은 과목들을 각 학교에서 개설하여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하는 교육을 말한다. 꿈두레 공동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들은 모두 학생들의 생활기록부에 적을 수 있어 대학 진학 및 취업에 도움이 되어 학생들의 환영을 받는다.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도림고등학교, 동인천고등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부개여자고등학교, 송도고등학교, 인천대건고등학교, 인천신현고등학교, 인천청라고등학교, 인천고잔고등학교 총 10개 학교가 각각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과목 개설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지역 및 과목 특성 상 겨울방학에 집중 이수되는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의 디지털영상제작과 영화콘텐츠제작을 제외한 나머지 학교들은 지난 9월 1일부터 2018학년도 2학기 학교간 꿈두레 공동교육과정을 시작하였다. 각각 과목에 신청한 학생들은 2학기 내내 토요일마다 평일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각 학교에 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귀찮아하지만

<용인중> 우리 학교 동아리에 대해 알아보자- 농구부

안녕하세요. 용인중 신문고 동아리 홍보부입니다. 오늘은 농구부에 대해 취재해보았습니다. 농구부 센터 이재빈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농구부는 2학년과 3학년에서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고, 당시 축구부도 존재했기에 농구부를 만들어 많은 학생이 농구에 관심을 가지고 농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 농구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농구부는 취미반과 선수반으로 나뉘어져 취미를 가진 학생들끼리 농구를 즐겨할 수 있으며, 대회를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집니다. 농구부는 지난 일요일 용인시대회를 출전해 보라중과의 경기를 진행했으나 아쉽게 패했습니다. 이번 경기를 이재빈 학생은 "196cm의 센터와 상대의 팀플레이가 우리 측보다 우수해 패배했다. 그러나 우리측도 잘 싸웠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계획된 대회는 없으나 더 좋은 농구부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팀플레이 연습, 심리적인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빈 학생은 "농구부를 통해 상체 운동을 할 수 있었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의미가 많은 운동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인터뷰를 통해 농구부를 통해 많은 이점을 얻을 수

<강원외고> 공동체의 새로운 정의

일본의 작가 아즈마 히로키는 <약한 연결>에서 ‘강한 유대’보다 ‘약한 유대’가 더 유용하다고 주장한다. 약한 유 대 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긴밀한 유대보다 약한 유대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주고받는다. 실제 대학에서도 지인들끼리 조별과제를 하기 보단 교수에게 무작위로 조를 배정해달라는 요구가 많아진다고 한다.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즉흥적으로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더 많고 더 좋은 영향을 받는다는 말이다. 공통의 취향, 공통의 취미로 연결된 사람들 사이엔 느슨한 중심이 있는데, 이렇게 느슨히 연결된 공동체를 ‘느슨한 공동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는 ‘나’보다 ‘우리’라는 개념을 중시하는 정서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단을 위해서 개인을 희생하곤 한다. 이 정서는 집단에 속한 사람들의 정(情)이 기반으로 되어있고, 다수의 행복이라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이에 거부감을 느끼진 않는다. 그러나 이런 ‘강한 유대‘는 마음 속 한편에 부담감을 서리게 한다. 나와 맞지 않은 사람과 같은 집단에 속할 때의 불편함이라던가, 내 개인적 생활을 침해당하는 듯한 불안함. 그래서 우린 느슨한 공동체가 필요하다. 내가 속한 공동체는 흔히들 랜선 공동체라고 말하는 sns

<명신여고>유기농 음식으로 속여 판 '미미쿠키'

양심없는 판매로 피해 본 소비자들

유기농 제품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한 업체의 악행이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 29일 대형마트 롤케이크 등을 유기농 수제품으로 속여 판 의혹을 받은 충북 음성 제과없체 미미쿠키에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미미쿠키는 유기농 수제품 업체로 sns 홍보로 알려지며 아토피 환자나 건강상의 이유로 음식을 가려먹는 환자 등에게 인기가 많아져 방송출연 까지 했다. 그런데 한 소비자가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의 롤케이크와 미미쿠키 롤케이크가 너무 흡사해 속여 파는 것이 아니냐는 글이 올라오면서 의혹이 제기 되며 이 사태가 벌어졌다. 현재 미미쿠키는 음식을 속여 판 것을 인정하며 사과문을 올렸고 경찰에 자진출석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경찰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유기농 음식은 화학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물을 이용하는 농업 방식이라는 말 처럼 건강을 생각해서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번 사건으로 음식을 구매한 모두가 피해를 보았다. 실제로 건강에 문제가 있는 소비자는 큰 일이 날 수도 있던 것이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자세히 조사하고, 유사 사례가 있는 지 철처히 살펴보며 다신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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