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컨설팅 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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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입, 경찰대학의 2020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 공개

지난 2월 27일 경찰대학은 '2020학년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를 입학처 홈페이지에 수험생들의 시험출제방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했다.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는 대학이 대학별 고사를 실시하는 경우 다음해 심사해 공개해야 하는 자료로 고교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난 내용을 출제하지 않았는지 자체적으로 검증한 내용이며 특히 논술전형의 중요한 사전자료이다. ​ 경찰대학의 관계자의 이야기를 잠시 들어 보자. 경찰대학 관계자는 “선행학습영향평가를 진행한 결과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었다. 입학전형 기본 내용에 따라 학생선발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만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하는 1차시험은 경찰대학의 특성을 고려해 출제한다. 수리논술형 문제나 저빈도 영어어휘 사용 등 사전지식을 요구하는 문제들도 감축하는 방향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2021학년도부터 경찰대학은 고졸 신입생 선발인원을 기존 100명에서 50명으로 축소된 부분이다. 반가운 것은 여학생 선발비율 12%의 제한이 폐지됨에 따라서 이제 모집인원 50명 모두 통합선발된다. 작년 경찰대학 1차 시험출제방향은 '단순암기보다는 이해중심' ​ 1차시험은 수능형식으로 국어, 영어, 수학

성남 가천대 일자리센터 운영 '최고'

원스톱 진로·취창업서비스 제공 고용부, 2019 평가 '우수' 등급

성남 지역 거점 센터로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해온 가천대학교(총장·이길여)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학일자리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에서 청년들에게 원스톱으로 진로 및 취·창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가천대는 지난 2015년 시범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5년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평가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지역 청년고용지원서비스, 청년 체감도 등으로 진행됐다. 가천대는 학생들의 커리어 개발을 위한 학생종합경력관리시스템·인프라 구축, 전공기반 진로취업지도 강화를 위한 '취업멘토지도교수제' 도입, 전공별 경력개발로드맵 구축, 수요자 중심 취업지원서비스 강화, 졸업생 선배멘토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다 성남지역의 거점 센터로서 고용노동부·지역 유관기관·기업체 등과 청년 고용 거버넌스를 구축해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해온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진수 대학일자리센터장(취업진로처장)은 "우리 센터는 가천대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뿐만

2021 대입, 수능기출문제도 학습방법과 요령있어

수학의 학습법에도 적절한 방법론과 세부적인 요령이 있다. 전해랑 쎈닷컴 강사는 "기출문제는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2, 3번 이상 반복하면서 유형을 분석하고, 출제 패턴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다"며 "철저한 개념 학습과 더불어 기출문제 풀이의 중요성과 적절한 공부시기를 아는 것이 지피지기 백전불패의 대비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수능 수학 기출문제 학습법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자. 첫번째, 기출문제는 최근 수능 출제유형, 출제범위, 교육과정에 맞게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쉬운 문제라고 절대 방심해선 안된다. 수능 범위에 맞게 기출문제를 단원별, 유형별로 정리한 교재로 학습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두번째, 수학 가형 응시자는 3월학기이전 수학1, 확률과 통계 기출문제 풀이1회 완성하고, 미·적분에 대해선 3월학기이전에 기초개념을 잡는 것이 필요한데 만약 미·적분이 선행이 되어 있다면 수능기툴문제 풀이도 도움된다. 수학 나형 응시자는 3월학기이전 수학I, 수학II, 확률과 통계 3과목의 균형유지하면서 기출문제 1회를 완성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세번째, 기출문제는 1회성이 아닌 여러 번 풀이하는 과정을 통해서 개념을 정확히 파악

[2021학년도 입시]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 (3)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시립대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와 대비전략 설정' Check point! (3)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미미한 수준에서 논술 축소, 종합 및 정시는 확대 경향 드러나 ● 주요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시간을 통해 내년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된 반면, 상위권 대학인 성균, 서강, 한양대는 내년도 선발 전형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는 상위권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호하는 학과에 안정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최상위권 수험생들, 그리고 상향 지원을 하는 중위권 학생들의 도전이 집중되어 더욱 치열한 경쟁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준비전략을 설정하도록 하자. ▶ 2021학년도 중앙대학교 입시는? 중앙대학교는 전년도와 동일한 선발체제를 이어간다. 기존과 동일한 선발구조를 유지하며, 전년도 대비 정시 선발인원이 소폭(55명) 증가되는 변화를 나타내고 있지만, 입시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원내 수시의 선발 비율이 71.6%를 나타낼 정도로 크기 때문에 수시를 중심으로 자신에게 적합

[2021학년도 입시]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 (2)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이화여대

'2021학년도 주요대학 입시변화와 대비전략 설정' Check point! (2)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 특별한 변화 없어, 전년도 입시결과 참고로 준비전략 실행 ● 상위권 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시간을 통해 내년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진학의 기회를 확대하기위해 매년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지는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해당 대학들은 교과 전형을 선발하지 않거나, 교과전형의 선발비율이 낮기 때문에 ‘SKY’와는 또다른 변화 양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변화를 파악해 보자. ▶ 202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입시는? 성균관대는 2021학년도에도 올해와 동일한 입시전형 구조를 유지한다. 수시와 정시의 선발비율은 68.4%:31.6%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각 선발전형의 선발인원 및 비율도 동일하다. 전체 신입학 선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비율이 50.6% 수준으로 절반을 차지하며, 논술은 14.9%로 반영비율이 낮다. 올해 논술전형은 전년도 대비 선발인원이 절반 가량 축소되었다. 이를 통해 경쟁률 상승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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