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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강서고] 코로나 이후 첫'강서 별하제'

안산강서고 신문 동아리'청신'의 부스'청신나는 미니게임'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지난 11월 25일 강서고에서 '강서별하제'가 열렸다. 장소로는 학교 전체가 이용되었고, 축제운영은 첫번째로 동아리별, 반별로 총 23개의 팀이 전시하고 교내 학생들 모두가 체험하는 것, 두번째는 이스포츠 대회 진행, 마지막은 장기자랑 공연으로 오전 9시부터 오전 3시 까지 진행되었다. 23개의 팀중 많은 인기를 끌었던 '청신 부스'는 강서고 신문동아리, '청신'에서 주최한 부스이다. '청신 부스'는 총 5단계의 미니게임을 진행하였고 통과하면 상품을 제공했다. ▲ '청신 부스' 의 홍보 포스터 1단계는 '초성 퀴즈'로 제한시간 내에 종이에 적힌 초성을 보고 알맞는 단어를 말하는 게임이다. 2단계는 '인물 퀴즈'로 3초내에 배우, 캐릭터, 개그맨, 혼합의 카테고리중 하나를 뽑아 사진을 보고 맞추는 게임이다. 3단계는 '맞춤법 맞추기'고 틀린 맞춤법을 찾아내는 게임이다. 4단계는 '가짜뉴스 찾기'이다. 게임 진행 전 참가자들은 청신 부원에게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받았다. 같은 기사 두개 중 하나를 원본과 다르게 변형한 후 게임의 참가자들이 변형된 뉴스를 찾아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5단계는'사자성어'이고 주어진 설명을 통해 사자성어를 맞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