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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삼계고] 나의 손으로 바꿔나가는 용인삼계고등학교 -4-

'공간혁신 프로젝트 3차 협의회'

지난 6월 2일, 용인삼계고등학교에서는 '공간혁신 대상 공간 및 설계 방향 확정'을 위해, 시청각실에서 ‘공간혁신 프로젝트 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워크숍, 협의회를 진행하면서 공간 선정에 대해 의견들이 다양하게 나왔고, 대상 공간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의견도 분분하였기 때문에, 3차 워크숍 일정을 한 주 미루고 마지막 워크숍 전에 'TF팀 3차 협의회' 자리를 짧게나마 가졌다. 이날 협의가 이뤄진 내용을 토대로 'TF팀 3차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실설계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협의회가 될 중요한 날이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각 층의 홈베이스와 도서관, 테마공간을 확인하고, 대상 공간에 대한 의견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간대상의 우선순위도 TF팀 단톡방의 투표를 통해 결정하였다. TF팀의 투표 결과에 따라 학교의 공간이 정해지는 중대한 투표였기 때문에, 한 명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했다. 다수의 의견과 소수의 의견 모두 존중하며 민주적으로 학교를 바꿔나가는 공간혁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투표 결과, 학생TF팀과 교직원TF팀 모두 공간혁신의 우선 순위로는 각 층의 홈베이스->도서관->구름다리를 뽑았으며, 나중 순위로는

[용인삼계고] 나의 손으로 바꿔나가는 용인삼계고등학교 -5-

지난 6월 9일, 용인삼계고등학교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모여, 공간혁신 아이디어 및 공간혁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기 위한 ‘공간혁신 프로젝트 3차 워크숍’을 줌으로 개최했다. '㈜스튜디오엑스오 건축사사무소'와 함께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공간의 설계디자인에 대한 구체적 초안이 결정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워크숍과 협의회가 오늘을 위해 진행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날이었다. 우선 첫 파트로 공간혁신 2차 워크숍에서 진행했던 △도서관(내가 생각하는 도서관의 느낌, 도서관에 필요한 공간, 도서관 공간 아이디어) △문화 테마거리(3층) △건강테마거리(4층)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순서로는 공간별 아이디어스케치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학교 조직원들의 위시리스트와 그동안의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각 층의 △홈베이스 △테마거리 △음악테마공간 △미술테마공간 △진로테마공간 △도서관 등의 아이디어 스케치를 보며, 참여한 모두가 적극적으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공간별 네이밍 및 컬러톤에 대한 토의 및 공유시간을 가졌다. 조별로 공간혁신이 진행되는 모든 장소의 특색에 맞는 이름을 공간의 컬

[용인삼계고] 2021년 마지막 '작은 음악회'

참가자와 학생 모두가 즐길 수 있었던 특별한 행사

지난 12월 3일, 점심시간에 용인삼계고등학교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학생들이 한 장소에 모여서 감상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학생들은 기대와 긴장되는 마음으로, 각 반 또는 시청각실에서 음악회를 즐겼다. 작은 음악회에서는 1~3학년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노래, 춤, 밴드부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멋진 무대를 볼 수 있었다. ▲ 3학년-마중 첫 무대는 3학년 학생이 나와, '마중'을 불렀다. 참가자의 목소리는 마치 성악가처럼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음악을 감상할 때 온 몸에 전율을 느꼈다. 오페라에 직접 가보지는 못 했지만, 마치 오페라 공연장에 온 것처럼, 그 상황의 분위기와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신선한 경험이었다. ▲ 1학년-꿈속에 너 두 번째로는 두명의 1학년 학생이 나와서 '꿈속에 너'라는 노래를 불렀다. 학생들의 뜨거운 환호성 속에서 노래가 시작되었는데, 다소 긴장해서인지 실수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화음부분에서 저음과 고음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면서, 멋진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 후. 2학년 댄스부가 나와, 다양한 음악으로 춤을 선 보였다. 학생들의 몸에서 나

[고촌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고촌고 제 2대 학생회

고촌고 제 2대 학생회, 고촌고의 전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7월 9일 진행되었던 선거를 통해, 고촌고등학교의 2대 학생회장단이 꾸려졌다. 회장은 2학년 '김종인', 부회장은 2학년 '안종범', 1학년 '전성빈' 학생이 당선되었다. ▲ 제 2대 학생회장단 선거 포스터 ▲ 제2대 고촌고 학생회장단 제2대 고촌고 학생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종인' 학생회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Q. "1학년으로만 구성되었던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1학년과 2학년이 모두 갖춰진 상태의 학생회가 만들어졌는데, 감회가 어떠신가요?" A. "한 학년으로 운영됐을 때의 장점도 있지만, 두 학년으로 이루어졌을 때가 훨씬 마음도 편하고 든든합니다. 또 학생회장으로서 학생회 부서 구성원들을 직접 뽑았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명 한 명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이 커졌습니다. 학생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학생회장으로서 덕담과 조언 등을 해주고 싶습니다." Q. "학생회 대표사업은 무엇인가요?" A. "저희 학생회장단의 공약이 학생회 대표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체육복 바지 등하교와 학교 내의 빈 공간 활용, 연말 행사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대의원회가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회 활동을 중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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