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칼럼

전체기사 보기

[광교초] 전면등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전면등교를 하면 무슨 좋은 점이 있고, 무슨 안 좋은 점이 있을까?

▲ 출처:세종 오라클 피부과/비만클리닉 블로그 코로나 발발로, 지난해 광교초등학교의 학생들은 거의 등교를 하지 못하다가, 올해에는 주 2회씩 등교를 했다. 그리고, 오는 22일(월요일)부터 광교초등학교는 전면등교를 실시한다전면등교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자! 전면등교의 장점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 대면수업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전자파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ZOOM수업은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잘 지킬 수는 있었지만, 학생들이 제대로 수업에 임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전면등교는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전면등교의 단점은 △학교생활 중의 마스크착용으로 인해, 학생들 중 일부는 어지럽거나 토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할 것이다. △ 급식을 먹을 때, 선생님들이 아무리 주의를 주어도 대부분의 학생들은 친구들과 떠드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플라스틱 방지판을 설치해, 학생들이 떠드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교실에도 플라스틱 투명판을 설치해 놓았지만, 일부 학생들 때문에 판이 견디지 못해 떨어져 불편함을 격기도 한다. △코로나 전에는 대부분 학생들이 학교 사물함에 교과서를 두고 다녔지만, 코로나가 심각해지면서

[광교초] 층간소음,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층간소음의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

아파트와 같은 다세대 시설에서는 층간소음에 대한 분란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해, 층간소음 민원 접수만 4만 2천 건이 들어왔다고 한다. 이는 2019년 대비, 61% 증가했다. ▲ 출처:국민일보 근래 뉴스를 보면,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본 기자의 아파트에서도 층간소음의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관리사무소는 보고했다. 층간소음의 대표적인 예는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악기를 연주하는 소리 △반려동물의 소음 등이 있다. 그 중, 아파트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해서, 기자는 가족들과 함께 토론을 해 본 적이 있다. 우울증이 있는 환자들은 반려동물을 통해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키우지 말아야하는 걸까? 아니면, 우울증이 걸린 환자의 치료가 우선인 걸까? 여러분도 이 주제로 토론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다음으로, 층간소음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첫 번째, '슬리퍼 신기'다. 슬리퍼를 신으면, 조금이라도 우리의 발걸음 소리를 방지해주기 때문이다. △ 두 번째, '두꺼운 매트깔기'다. 강아지가 걸어다니는 곳이나,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곳에, 두툼한 매트를 깔면, 어느정도 소음을 방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