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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초] 배드민턴 여자 리그전, 우승자를 인터뷰하다!

'장연두', '김나경' 학생을 인터뷰하다.

지난 1학기부터, 장기초등학교에서는 배드민턴 여자 리그전이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서 승리를 가져간 팀은 '장연두', '김나경' 학생 팀이었다. 두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장연두 학생 Q. 우승한 소감을 말해주세요! A. 장연두 : "결승에서 상당히 어려운 상대를 만나 질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이기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김나경 : "상대팀이 잘하는 팀이라서 조금 긴장됐지만, 운 좋게 이겨서 뿌듯해요!" Q. 승리를 하기 위해, 어떤 마음으로 어떤 노력을 했나요? A. 장연두 :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매일 매일 연습했습니다." 김나경 : "일단 연두 학생과 서로 칭찬을 해 주면서, 실수를 해도 다독여 주었습니다. 서로의 멘탈 관리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항상 배드민턴 연습을 하며 노력했습니다!" Q. 이제 교외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는데, 마음이 어떤가요? A. 장연두 : "'내가 이 대회에 나가도 되는 실력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고 있어서 제 자신에게 불만입니다." 김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