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학습관, '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 테마 도서 전시 환경을 지키는‘다시’
◦ 생태동화 작가에게 듣는‘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 헌 그림책의 변신‘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참고자료

 

경기평생교육학습관(관장 이진규)은‘지구를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책’이라는 슬로건으로‘환경’관련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환경 관련 테마 도서를 전시하는 ▲환경을 지키는‘다시’, 자신만의 환경 사랑 실천법을 나누는 ▲생각이 자라는 책나무, 헌 그림책의 변신,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생태계와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생태동화 작가와의 만남,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등이 있다.

 

또 경기평생교육학습관 1층 윤슬갤러리에서는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 원화와 업사이클링 북아트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한다. 생태동화 작가와의 만남,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이뤄지며, 30일 10시부터 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그 외 프로그램은 학습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 아이디어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기타자세한사항은경기평생교육학습관홈페이지(http://www.ggl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