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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삼계고] 전교 임원 후보들의 뜨거운 선거 운동!

2021년 용인 삼계고의 새로운 전교 임원은 누가 될까?

참고자료

2021학년도 용인삼계고등학교의 새로운 전교 임원 선출을 위한 후보다 선거 운동이 한창 진행중이다.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해 후보자들이 중앙 계단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올해  전교회장 후보는 1번 배은서 학생, 2번 나수현 학생, 3번 송서진 학생으로 총 3명이 출마했으며, 2학년 전교 부회장 후보는 1번 최태준 학생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1학년 전교 부회장 후보는 1번 류광현 학생, 2번 남유진 학생, 3번 홍준원 학생, 4번 김승언 학생 등 모두 4명이 출마했다.

 

등교 시간에 선거 운동을 하는 전교 임원 후보들
▲ 등교 시간에 선거 운동을 하는 전교 임원 후보들

모든 후보들이 자신들만의 개성을 내세우며 등교하는 학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자신의 공약과 관련하여 스티커 투표를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기호를 활용하여 재밌고 개성 넘치는 구호를 만들어 힘차게 외치는 등 각각의 후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어필하며 선거 운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처럼 기발하고  재미있는 유세에 오르던 계단을 멈춰서서 홍보물을 보며 관심을 보이는 학생들도 있었다. 

 

 

보다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약을 들고 온 후보들이 많고, 그들의 열정이 이토록 뜨거운 만큼 우리 용인 삼계고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다 아름답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