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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삼계고] 공동체 아카데미 <학부모를 위한 자녀 경제 교육> 돌아보기!!

교육 공동체를 위한 특강 2021학년도 1학기 공동체 아카데미 , <학부모를 위한 자녀 경제 교육>

참고자료

 

지난 4월 6일 화요일 용인 삼계고등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2021학년도 1학기 공동체 아카데미가 전인구 경제 연구 소장님의 '학부모를 위한 자녀 경제 교육' 으로 시작의 문을 열었다.

 

오늘 특강은 삼계고등학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된 가운데 직접 참관한 학부모님들의 박수와 호응으로 시작되었다.

 

 오늘 강의를 진행한  전 소장은 " KDI 초등 경제 교육 교재 개발위원, 투자 자산 운용사, 증권 투자 상담사이시자 '경제교육 프로젝트', '내 월급 사용설명서' 등의 저자이며  2018년 '한민국 경제 교육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전 소장은 '학부모를 위한 자녀 경제 교육'을 통해 " 나날이 발전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 경제는 상당히 중요 하지만 실상 학생들의 경제 교육은 부족하다"고 말했다.

 

  실제 사례를 국민일보의 한 기사를 인용하며 " 대학생 10명 중 8명이 저축보다 소비생활로 미래준비 낙제점"이라고 설명했다.

 

 전 소장은 이어 "현대 사회는 이전과 달리 취업 전망이 좋지 않고, 대학가에서는 점차 학과가 폐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경제에 대해서 배우고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취업의 양극화와 미래의 고용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들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경제 교육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 초등학생은 체험을 통한 경제 교육과

 

중학생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프로젝트형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고등학생은 " 경제에 관한 특강을 통해 시대에 맞는 경제 소식과 경제 지식을 알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흥 부자들은 IT와 사업 아이디어 그리고 금융 투자 등 이 세가지가 합쳐져 탄생했다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막연히 '돈을 벌어야겠다'가 아닌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라고 주장했다.

 

즉, 무엇과 결합하며 누구와 함께 색다르게 팔고 나올 것인가가 핵심이라고 했다.

 또한 추가 소득을 얻기 위해서는 시간, 재능, 돈 이 세가지가 필요하며 시간은 알바와 초과근무가 있고, 재능으로는 책과 강의 그리고 유튜브가 있다며 학생들이 재능을 제대로 펼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공감과 제안, 협력하는 태도 등의 역활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친환경적인 면으로 탄소배출권, 바이오 플라스틱, 태양광, 전기차, LNG를 생각할 수 있고, 빅테크 시대적인 면으로는 인공지능, 플랫폼, 미디어, 빅데이터, 핀테크, 쇼핑, ICT를 꼽았다.

 

 마지막으로  특강 '학부모를 위한 자녀 경제 교육'은 질문 시간으로 이어지며 막을 내렸다.

 이 특강으로  학생들은 미래를 대비하며 경제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학부모분들도 자녀와 함께 경제에 관심을 가지며 재능을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