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초] 신비로운 '달러구트 꿈 백화점'

참고자료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은 이미예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다. 내가 최근에 읽은 책중에 가장 재미있었기에 소개한다. 

 

사진 출처: 교보문고
▲ 사진 출처: 교보문고

 

이 이야기는 '페니' 라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서류 심사를 통과한 주인공으로 부터 시작된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잠에 든 사람만이 입장할 수 있는 백화점이고, 그 곳에서는 꿈을 판다. 페니는 성공적으로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취업을 하고, 페니는 1층 프런트에서 일하게 된다. 하지만 출근 첫 주 부터 아주 비싼 꿈을 잃어버린게 되지만, 달러구트(백화점의 사장) 와 웨더 아주머니( 1층 메니저)는 용서해 준다. 그 이후로도 많은 손님들이 꿈을 사고파는 이야기 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정말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나의 꿈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해 보았다. 작가의 말 에서 나온 사람의 인생의 3분의 1을 자는데에 쓰는지에 대한 생각을 알 것 같기되 했다. '잠' 은 우리가 사는데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잠을 자면 하루동안 생활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이 책을 읽으며 잠의 필요성을 더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