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아씨방 일곱 동무

글.그림 이영경

 

이태인 기자

 

핸드폰이나 유튜브만 보는 요즈음 친구들은 옛이야기를 잘 모르는것 같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친구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아씨방 일곱 동무'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씨방 일곱 동무 - 비룡소
▲ 아씨방 일곱 동무 - 비룡소

 

 

아씨가 잠든 사이 큰 키를 뽐내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뽐내는 소리에 아씨가 일어나 아씨는 야단내고 잠을 잡니다.

모두 슬픔에 잠겼습니다.

그런데 잠자는 아씨의 꿈속에서 일은 벌어지고, 아씨가 바느질을 하려는데 일곱 동무가

하나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이 었어요.

구석구석 다시 뒤져보았지만, 일곱 동무들이 보이지 않아 아씨는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일곱 동무는 잠자면서 울고 있는 아씨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불쌍하다 깨워주자"

아씨는 그것이 꿈이었다는 것을 알고 안심을 했습니다.

아씨는 일곱 동무들에게 사과를 하고 수줍게 웃었습니다.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 된 아씨와 일곱 동무는 더욱 사이가 좋아졌답니다.

 

우리는 각자 잘 하는 것이 있다.

서로 존중하며 사이 좋게 지내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