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지원초] 훈민정음을 반포한 날

참고자료

세종대왕

글 김선희 / 그림 한지선

 

임지민 기자

세종대왕 - 비룡소 ⓒ임지민 기자
▲ 세종대왕 - 비룡소 ⓒ임지민 기자

 

지금의 한글날은 과거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날이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는 글을 몰라 사기를 당하고 나라의 신고도 못하는 백성들을 위해 글을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많은 신하들이 반대했다. 당시에는 명나라에게 한자를 빌려쓰고 있었기 때문에 명나라에 심기를 건드릴까 무서웠던 것이다. 그러나 결국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만약 그때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직도 3500자의 한자를 외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런 대단한 세종대왕이 우리나라의 인물인 것이 자랑스럽다. 자랑스러운 세종대왕에 대해 알기 위해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