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칼럼

[안양누리기자단] 동양인 차별, 앞으로 어떻게 될까

코로나19 이후 美서 아시아계 향한 증오범죄 149% 폭증

참고자료

 최근 애틀란타 연쇄총격으로 8명의 사망자 중, 아시안계 6명(한인 4명)이 사망하였다. 그리고 한국인 할머니 폭행 등...  동양인 차별 사건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런 인종 차별들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거나 오해로부터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출처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932048.html)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 번도 차별을 안 했다는 사람이 차별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머리 속에 박혀있는 '편견' 때문이다. 예를들면, 아시아인들에게 질병이 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중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의해  심해졌다. 

 

 아시아 혐오 범죄는 언어폭력 68%  따돌림 20% 물리적 폭력 12% 라고 한다. 이 범죄는 미국 내에서만 연간 4천 여건에 달한다고 한다.  즉, 하루에 10건 이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아시아 혐오범죄가 얼마나 심한지를 알 수 있다.

 우리는 '차별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차별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판단하여, 그것이 차별이라고 말해야 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