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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중] 안화중 신문부원, 서영란 교장 선생님과 만나다

지난, 4월 9일 금요일, 6명의 안화중학교 신문부원은 학교에 새로 부임한 '서영란' 교장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교장실에 방문했다. 인터뷰는 부원들이 각자 준비한 질문내용을 바탕으로, 돌아가며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남주희 기자 Q. ‘교사’라는 직업에서 가장 매력있는 점을 꼽자면 무엇인가요? A. "매력 많은 직업이지요. 우선적으로 제자들의 꿈과 끼, 재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상담하여 구체적으로 진로목표를 세워 성장하도록 돕고,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소통하여 바꾸게 하고, 원하는 미래에 한 발짝 다가가 이룰 수 있게 돕지요. 그리고 교육을 통해 민주시민 의식을 가질 수 있게 하고,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막중한 직업이기도 하지요.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교에 오는 여러분이 있어 보람도 느끼고 고맙게 생각해요." ▲박채린 기자 Q. 교장 선생님이 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나이 먹을수록 통합력이 뛰어나고 용서하고 포용할 수 있는 역량이 커진다는 것 아세요? 30년 넘은 경력을 쌓으며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학생과 학부모와 교직원과 잘 소통해서 서로 성장하고 화합하는 정감이 있는 행복한 학교로 정착되도록 하

[광교초] '경인 아라뱃길 정서진'을 다녀오다!

정서진으로 나들이 가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답답할 때가 많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기분전환을 위해 가끔씩 안전한 곳으로 나들이를 가보는 것은 어떨까? 안전한 나들이 장소로 '경인 아라뱃길 정서진'을 추천한다. '정서진'은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에 있고, 수원에서는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정서진'이란 정동진의 대칭적 위치로 임금님이 살던 광화문에서 말을타고 서쪽으로 달리면 나오는 육지 끝의 나루터이다. 주차 공간은 비교적 충분한 편이며, 많지는 않으나 편의시설도 있다. 이곳에 도착하면, 먼저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을 볼 수 있다. 일반인에게 자전거를 대여해 주는 곳도 있으며, 자전거를 취미로 즐기는 많은 자전거족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데, 이는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출발점이 바로 '정서진'이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서울까지는 21km, 부산까지는 633km이다. '정서진' 광장에는 '경인 아라뱃길 터미널'과 '아라타워 전망대'가 있다. 텐트를 치고 도시락을 먹고 연을 날릴 수도 있며, 자전거와 퀵보드를 타는 가족 단위 놀이객도 볼 수 있다. 이곳은 밀물과 썰물이 공존함으로 갯벌과 바닷가를 번갈아 볼 수 있다. 또 서해 낙조를 보는 모습도 장관이라

[태성중] 지구를 지켜주세요!

태성중학교에서는 자율학기제 시행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예술, 체육 등... 다양한 주제들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서 활동하고 있다. 이 중, '미디어리터러시'반에서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실천 다짐 선언문을 작성하고 웹 포스터를 제작했다. 기후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는 굉장히 위험한 상태라고 한다. 지구의 온도가 1도씩 올라갈 때마다 바다 산호의 70%가 사라지거나, 남극이 거주 불가인 곳이 되기도 하고, 호주 또한 거주 불가지역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만약 지구의 온도가 6도 이상 상승하게 된다면, 인류는 멸종하게 된다고도 한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지구 온도가 조금씩 상승하는 것을 방관하다가는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것을 해야 할까? 대표적으로 ▲에너지 절약 생활화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 세제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하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하기 등의 개인적인 노력과 '국제기후변화협약'사항인 ▲온실가스 감축 준수하기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정책과 친환경 에너지 개발 ▲산림 녹화와 환경 교육 강화 등의 국가 차원의

[광교초] 집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홈트레이닝하는 방법

코로나 19시대에 재미있게 홈트레이닝을 하자

'코로나 19'로 인해서 1년 넘게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떤 사람들은 나가서 운동하는 경우도 많지만, 집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홈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 집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홈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번 째, '스쿼트(양팔을 펴고 무릅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운동)'이다. 이 운동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이지만, 본 기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음악이 끝날 때 까지 스쿼트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스쿼트를 하며 힘들지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하니 '어? 벌써 끝났나?' 할 것이다. 다른 방법은 가족과 함께 스쿼트 대회를 하면 재미있다. 특히 동생, 언니, 오빠와 같이 하면 이겨서 기분도 좋아질 것이다.(동생이랑 할 때는 승부욕이 많은 동생이 있으니, 살짝 져주기^^) 두번 째는 '누워서 다리올리고 버티기(말 그대로 누워서 다리를 쭉 펴고 천장을 바라보며 하는 복근 운동)'이다. 이 운동은 어렵지만, 하루에 10초씩 3세트 해주면 좋다. 특히 동생들이 숫자를 세어주면, 숫자공부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엄마, 아빠한테 동생과 함께 논다고 칭찬 받을지도 모른다. 세번 째는 '

[정평중]정평중 역사 자율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역사 동아리, 옛날 옛적 그 이야기를 찾아 나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역사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역사를 이해한다. 그런데, 역사는 과연 교과서의 내용이 전부일까? 역사에는 큰 흐름이 있고, 그 흐름을 따라 가다보면, 많은 사건들이 나온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이 많듯이, 알려지지 않고 먼지만 쌓인 역사도 많다. 교과서가 학생들에게 들려주지 않은 이야기를 찾아 나선 동아리가 있다. 바로 '정평중 역사 동아리'다. 역사 동아리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책을 읽고, 그에 대해 토론하는 동아리이다. 책을 읽은 감상은 '페들렛'에 올리고, 등교하는 주에는 모임을 갖고 이야기(토론)를 나눈다. 최근에는 '이금이'작가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라는 책을 통해 '사진 신부들'과 하와이 동포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교과서에는 자세히 나오지 않는 국외 독립운동 이야기로, 학생들은 잘 몰랐던 이야기였다. 또 사진 하나로 결혼했던 당시의 '사진 신부'의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더더욱 생소했다. 그래서인지 그들의 이야기가 학생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했다. 이런 역사 동아리의 활동은 학생들에게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알려준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배우고 암기하는 역사가 아닌, 기록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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